빙?? 그리고 네이버??

MS 빙(bing) 검색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께서 좋은 의견을 올려주고 계시네요.
MS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구글(google) 검색을 잡기 위해 수 많은 노력을 해 왔었고
그 전까지는 사실 검색 분야에서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 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빙(bing) 검색을 사용해보니 발전 가능성은 보입니다.
물론 아직은 보완해야할 부분도 많이 보입니다.

그 서비스 주체가 MS기 때문에 개인적 기대치가 너무 높은 이유도 있겠지만
세계 시장에서 구글(google)을 잡겠다고 나섰다면, 구글의 최근 검색에 어떤 변화를
주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MS는 고민을 해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ms 빙 bing 검색

깔끔한 이미지 첫화면으로 검색을 시작하는 MS 빙(Bing)


새롭게 선보이는 입장에서 깔끔한 첫 화면으로 주목을 받는데는 성공한것 같은데
앞으로는 검색엔진의 본연의 기능인 검색 결과에도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구글이 네이버화 되어가는 이유를 그냥 보면 안될 듯합니다.

MS야 한국 시장이 아닌 세계 검색 시장을 목표한 것이 당연하겠지만
그들이 타켓으로 삼은 구글은 이미 각 국의 현지화에 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세계 검색시장 60%를 점하고도 유독 한국에서 큰 성과를 보이지 못했던
구글(google) 검색의 가장 큰 이유는 '한국적 검색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했던 것입니다.
즉, 네이버(naver) 검색에 익숙한 사용자들 입 맛을 맞추는데 실패 했다는 것이지요.

웹 서비스에서 전문가들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평가하는 검색엔진이라 할지라도
일반 검색자들로 부터 인정 받지 못하는 검색엔진은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특정 소수 집단을 위한 엔진이 아닌 일반 대중을 상대하는 웹 검색이라면 대중적이어야 성공한다는거죠.

검색 정확도에서 네이버(naver) 보다 뛰어나다고 평가 받아 왔던 구글(google)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최신 트렌드 반영에서 떨어진다는 점이였습니다.
웹 문서의 나이(이력)을 높게 평가하는 구글 검색 구조상 최신 정보 보다는 과거 정보에 대한 가중치가
높을 수 밖에 없고 이는 곧 검색자들의 입 맛에 맞추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구글 검색

구글 검색의 가장 큰 변화는 네이버처럼 최신 트렌드를 우선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점 입니다.


그랬던 구글이 올 초 부터 검색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웹 문서 정확도 노출 방식에서 탈피한 블로그, 지식, 뉴스 등 최신 정보를 먼저 보여주는
마치 네이버의 검색 결과를 보는듯한 착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식의 검색만이 성공한다는 걸까?

별로 달갑지는 않지만 지금까지는 네이버식의 검색이 한국에서는 먹히는 것이 사실인듯 합니다.
그래서 국내 검색시장의 70% 이상을 점한 네이버(naver)는 손 놓고 있을까?
네이버의 서비스나 그 준비과정을 살펴보다 보면 대중성을 바탕에 두면서도 수익성까지 잡는
어떤 경우에는 섬뜩할 정도로 그 치밀함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MS 빙, 구글 검색의 특징을 간략히 정리해 보면 구글의 검색 정확도에 최신 트렌드까지 반영한것이
제가 본 MS 빙의 검색 특징인것 같습니다.(그렇다보니 전체 검색결과 DB수에서는 구글 보다 많이 부족해 보일지 모르지만 - 지금은 양 보다 질이 더 중요한 시기니 이 점은 큰 문제가될것 같지는 않구요)

반면, 구글(google) 검색은 기존의 정확도 일변도의 검색 결과를 과감히 탈피하고
보기에 따라서는 네이버(naver) 스러운 검색결과를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것이 최근의 특징이 아닌가 합니다.

구글이나 MS 빙이나 기저는 트렌드 보다는 '정확도'에 있다고 보여진다는 것이죠.
그러나, 네이버는 과거나 지금이나 정확도 보다는 트렌드 중심적인 검색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네이버가 선택한 방법 중 최고라 생각 됩니다.

과거에는 정보 유통 플랫폼이 적었고, 그 유통량도 제한적이였습니다.
그래서 구글 처럼 검색자가 필요할 때 좀 더 정확한 정보를 빨리 찾아주는 방식이 검색엔진의 표본이된 것이구요.
하지만,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검색엔진이 정보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더 빨리 찾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네이버는 이 점을 미리 알았던 것일까요?
흔히들 네이버 검색은 외부 DB 검색이 아닌 네이버 사용자들이 가져다 준 내부 DB 검색 위주라고 할 정도로
정보의 최신성과 정확성을 함께 가졌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일 것입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네이버의 검색 변화

사용자들의 검색 트렌드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이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과거 야후와 다음의 CP로 출발했던 자신들이 패권을 쥘 수 있었던
가장 큰 무기도 바로 '검색' 이였으니까 말이죠.

구글과 MS 도전에 가만히 손 놓고 있을 네이버가 아니란것이죠.
최근 네이버의 웹 문서 검색의 변화를 살펴 보면 확실히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구글 검색의 방대한 DB량과 MS 빙 검색의 정확성+최신성을 함께 가질려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네이버 웹문서 검색

네이버 웹문석 검색에서 직접 검색결과를 살펴보세요.


특정 검색어를 입력 후 네이버 웹 문서 섹션으로 이동하신 후 위와 같은 검색조건에
자신의 도메인을 입력해서 네이버 봇이 크롤링한 결과를 살펴 보시면 네이버가 구글 버금가는 방대한
검색 DB에 중복문서 판독 후 최신정보(업데이트 시간에 주목하세요)를 쌓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만약, 구글 검색과 MS 빙 검색이 검색시장의 패권을 잡게되는 날이 온다면?(그런 날이 올지도 모르죠)
네이버 역시 이들 검색엔진에 버금가는 수준의 검색 결과를 즉시 보여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현재의 통합 검색결과가 아닌 웹 문서 검색을 위로 끌어올리기만 하면 MS 빙, 구글 검색보다 더 다양한
멀티미디어 검색까지 제공할 수 있는곳이 네이버가 아닌가 싶군요. 

덧)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 중 간혹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제외된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몇 개월 동안 살펴보는 중인데 솔직히 몇 가지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정리는 된 상태이나 딱히 뭐라 답이 없는것 같아 네이버 웹 문서 검색 결과를 살펴보다 우연찮게 어렴풋이
그 원인을 파악하게 된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아 좀 더 자료를 모아 볼 생각 입니다.

티스토리, 이글루스, 텍스트큐브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갑자기 사라진 경험이 있으시거나
이후 복원된 시점, 그 과정에 대해서 참고가 될 만한 정보를 공유해 주실 분이 계시면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출처 http://zinibox.tistory.com/335

by 신원미상 | 2009/06/09 00:58 | 트랙백(2) | 덧글(0)

노무현타살설이라..

최근 인터넷에 보면 노무현 타살설이라는 이야기가 매우많다

나름 분석적이고 그럴듯한 가설을 세워서 읽는사람으로 하여금 진짜인것처럼 보이게한다.

그런데

타살이라고 치면 그 배후는 누가 되는것일까

현재 타살설의 글들이 주장하는것은 이명박과 현 정부이다.

그런데 이명박과 현 정부는 굳이 노무현을 죽여야 할 이유가 없다는것이다.

이미 시골에서 은거하며 박연차게이트로 도덕성까지 무너진 노무현은 더이상 아무런 영향력도 없었다.

정신적 그리고 이미지 타격까지 가해진 노무현을 물리적으로 해할 이유가 없다는뜻이다.


역으로 생각해보자.

가장 배후로 지목될 가능성이 없으면서도 가장 큰 효과를 누리고 있는것은

바로 야권인사들이라는것이다.

노무현을 제거하면서 얻는 국민의 지지와 그리고 야권인사들의 규합의 효과

차라리 이명박과 현 정부보다는 야권인사들이 그 배후라는것이 더 타당하겠다,

물론 노무현이 타살되엇다는 가정 하에서지만..

나는 노무현이 타살되었다고 생각하진않는다

by 신원미상 | 2009/06/03 00:17 | 나머지 | 트랙백(4)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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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아수스,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 공개

기사입력 2009-06-02 09:51 기사원문보기
[지디넷코리아]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 기반한 넷북이 공개됐다. 인텔 아톰과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기반 넷북의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컴퓨터 업체 아수스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트 컨퍼런스에서 안드로이드와 스냅드래곤에 기반한 EeePC 넷북을 공개했다고 씨넷뉴스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수스가 이 제품을 언제 판매할지는 확실치 않다. 구체적인 일판매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다.

퀄컴과 구글 기반 넷북은 인텔과 윈도를 탑재한 제품과 비교해 3G 이동통신 접속이 가능하고 배터리도 상대적으로 오래쓸 수 있다는게 강점이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기반 제품을 넷북이 아니라 스마트북으로 부르고 있다. 넷북보다는 스마트폰에 가깝다는 이유에서다.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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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S사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어가는 가운데
안드로이드OS가 새롭게 뜰 수 있을거같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다양한 범용프로그램을 쓴다면 윈도를 최우선적으로 써야한다는데 동의하지만..

굳이 그런것들 안하고

웹접속이나 몇가지 어플, 그리고 동영상재생 기능정도라면 배터리활용면에서도 유리한 안드로이드가 더 적합하지않을까 싶다.

온리 윈도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더넓힐수있다는것은 매우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본다,

by 신원미상 | 2009/06/03 00:05 | IT분야. | 트랙백(39) | 덧글(0)

아이폰의 대항마로 떠오를수있을까

디지털타임스

`팜 프리` 아이폰 대항마 부상

기사입력 2009-06-02 07:30 기사원문보기


팜, 이달 6일 미국서 출시… 국내외 통신업계 주목

웹OS 기반 스마트폰… 멀티터치 UI '호평'

데이터 싱크기술로 PC 버금하는 성능 자랑


PDA 업체 팜이 오는 6일 미국 스프린트넥스텔을 통해 출시하는 팜 프리(Palm Pre)가 `아이폰 킬러'로 급부상하면서 국내외 통신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팜이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쇼에서 공개한 팜프리는 이른바 `웹OS' 기반 스마트폰이다. 리눅스기반에 웹연동 기능을 강조한 팜 프리는 자바스크립트와 CSS, XHTML 등 웹기술을 통해 개발자들이 손쉽게 웹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ㆍ탑재할 수 있도록 했다. 팜 프리는 발표 당시부터 애플 아이폰의 최대 경쟁자로 기대를 모아왔으며, 6일로 예정된 출시일정이나 199달러(2년약정시)라는 가격도 아이폰 후속작 발표가 예상되는 8일 애플 월드와이드개발자콘퍼런스(WWDC)에 앞서 기선제압을 노린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앞서 자천타천 아이폰 경쟁작을 표방해온 제품들이 있었지만 실제 출시이후에는 기대에 못미친 게 사실이다.

그러나 팜 프리에 대한 업계의 기대감은 고조되고 있다. 일단 아이폰의 최대강점인 멀티터치 기능을 활용한 UI면에서 전문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리눅스 기반으로 파워풀한 멀티테스킹이 이뤄져 데스크톱 PC에 버금가는 성능을 자랑한다. 아이폰에 없는 쿼티키보드와 카메라 플래시, 인터넷 갤러리로의 사진 직접 업로드 기능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이메일기능도 강력해 익스체인지메일의 연락처나 인박스, G메일, 페이스 북 등에 직접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아이튠스를 대신해 아마존의 MP3 스토어를 탑재했고 홈스크린에서 직접 구글검색이나 맵스, 위키피디아 등 인터넷서비스와 연결된다.

모바일IT 전문가인 황병선 LGCNS 임베디드SW팀 부장은 "과거 팜 파일럿 PDA의 성공요인은 PDA로 PC속 데이터를 공유하는 싱크기술이었다"며 "팜프리는 페이스북이나 G메일 등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와 데이터를 싱크하는 서비스로 각광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국내 이통사들도 팜 프리의 성공여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 이통사 고위 관계자는 "최근 모바일플랫폼이 범용 OS환경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웹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대두되고 있다"며 "팜프리는 모바일 웹이 범용 OS를 뛰어넘어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조성훈기자 hoo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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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hoo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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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기반으로 사용자 스스로 프로그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쓸수있다는것과 더불어

단순한 범용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어플리케이션플랫폼까지를 개발한다는것은 매우 큰 메리트를 가지지만

이미 아이폰개발사인 애플은 아이팟등과 함께 앱스토어라는 방대한 자료가 있는것을 운영하고 있고

유저또한 아이폰의 유저가 압도적인데

그 명성과 유저의 차이를 어떻게 넘어설지가 관건인거같다.

하지만 기능면으로 본다면 팜프리도 절대 밀리지 않아보이는데

한국엔...출시할까??

by 신원미상 | 2009/06/02 23:57 | 트랙백(108) | 덧글(0)

CEO조사; 콘라드힐튼

 

There was a American boy born from foor peddler. The boy wandered about place to place without even sleep place. But the boy had an active thought, modest attitude and dream. So he thought if he succeed he would start a hotel business, moving to sleep.

Several years later, the boy overcame every difficulties and, after all, became a president of big hotel which he dreamed. He is no doubt Conrad N.Hilton, founder of Hilton Hotel.

 One day, one jounalist asked success key. Then talked like that, holding a normal 5 dollar steal stick next to him. "This stick is useless as it is, But if we make a horse hood from this stick, we can earn 10 dollar 50 cents and if we make it to niddle, we can also get 3250 dollar and spring, we can get 25 million dollar.

In the words of Hilton, A secret Hilton succeeded  is hidden. To Hilton, special succes mechanisom is operating. Even if it is just normal steal stick, accoding to how it is applied, it could be good stuff to earn and added value of the stick is surely different. Hilton knowed that fact.

 

by 신원미상 | 2009/06/02 23:49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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